다산문화예술터는
이웃과 함께 전통예술을 즐기며
신명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전통예술(사물놀이, 고고장구, 민요 등)을 사랑하는 평범한 이웃들의 마음이 모여 다산문화예술터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전문 예술가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찾아가서 보여주는 관람 중심의 문화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어울려 노는 ‘문화 놀이터’를 만들어갑니다.
다산문화예술터는 ‘화합, 소통, 교육’ 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잇는 연결 고리가 됩니다. 다문화 가정과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축제 , 관객이 추임새를 넣며 주인공이 되는 소통형 버스킹 , 그리고 배움이 다시 나눔(봉사)으로 이어지는 ‘K-전통문화 학교’를 통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합니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따뜻한 마을, 시민과 함께할 때 가장 빛나는 다산문화예술터와 함께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느껴보세요.
다산문화예술터 강사진
윤윤자(금강심)
다산문화예술터 원장
김재호
다산문화예술터 대표
사물놀이예능사
박선자
경기민요예능사
김영미
경기민요예능사
문수빈
고고장구예능사
사물놀이예능사
오금자
사물놀이예능사
